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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G마켓은 오는 28일부터 익일 도착보장 서비스 '스타배송'의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밤 11시에서 자정으로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자정 주문 마감은 우선 G마켓 동탄 메가센터와 협력사를 활용하는 '풀필먼트 스타배송' 상품에 우선 적용된다.
앞서 G마켓은 올해 설 연휴 기간 스타배송 주문 마감 시간을 기존 저녁 8시에서 밤 11시로 연장했는데, 이 기간 오후 8시에서 11시 사이 매출이 작년 명절 연휴 대비 5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자 밤 11시 마감 시간을 유지해왔다.
이번 조치로 주문 마감 시간이 자정으로 또 한차례 연장되면서 소비자의 주문 편의성이 높아지고 판매자는 추가 매출 기회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했다.
G마켓 관계자는 "스타배송 주문 마감 시간 연장은 고객이 언제 주문하더라도 다음 날 상품을 받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송 경쟁력 강화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물류 인프라와 운영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고객 쇼핑 경험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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