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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S&D·포애드원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4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적으로 약 3천700가구가 공급된다.
25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주에는 전국 10개 단지에서 총 3천668가구(일반분양 3천55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마포구 도화동 '공덕역자이르네', 경기 평택시 고덕동 '고덕신도시아테라', 강원도 강릉시 송정동 '강릉우미린더프리미어'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공덕역자이르네는 '마포로1구역 도시 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통해 조성되며 지하 4층∼지상 20층, 2개 동, 전용면적 48∼59㎡ 총 178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보류지 1가구를 제외한 177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역이 있다.
경의선숲길과 효창공원 등의 녹지 공간이 가깝고, 이마트 마포점 등의 대형마트를 비롯해 다양한 생활 편의 시설도 근거리에 있다. 마포경찰서와 서울서부지검·서울서부지법 등 주요 공공기관도 근처에 있다.
아울러 다음 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 '힐스테이트구월아트파크', 경기 안양시 관양동 '안양에버포레자연&e편한세상', 대전 서구 관저동 '더샵관저아르테' 등 7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아래는 다음 주 공급 일정.
※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부동산R114 제공]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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