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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종근당고촌재단, '예술지상 지원 작가' 선정

입력 2026-04-23 1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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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파마, '옥치 시린이·불소 치약' 2종 출시


일양약품,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엘란즈정 5㎎' 선보여




종근당고촌재단, 2026년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지원 작가 선정

[종근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 종근당고촌재단은 서울 충정로 종근당[185750] 본사에서 김명찬, 박그림, 염지희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하고 '2026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종근당고촌 예술지상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신진작가가 창작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돕자는 이장한 회장의 제안에 따라 종근당홀딩스[001630]와 한국메세나협회,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가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동시대 회화의 흐름 속에서 각기 다른 실험성과 잠재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스템파마, '옥치 시린이·불소 치약' 2종 출시

[오스템임플란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스템파마는 '옥치 시린이 치약'과 '옥치 불소 치약'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옥치 시린이 치약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치아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옥치 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충치 원인균의 활동을 억제하는 불소를 1천450ppm 배합했다.




일양약품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엘란즈정 5밀리그램'

[일양약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일양약품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엘란즈정 5밀리그램' 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약은 류마티스 관절염 약물치료에 사용되는 항류마티스제 중 표적 합성 항류마티스제에 해당하는 토파시티닙 성분이다. 일반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등 권장 용량은 1회 5㎎, 1일 2회 투여이며 궤양성 대장염은 1회 10㎎, 1일 2회로 최소 8주 투여 후 치료반응에 따라 5㎎ 또는 10㎎을 1일 2회 투여할 수 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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