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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파마, '옥치 시린이·불소 치약' 2종 출시
일양약품,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엘란즈정 5㎎' 선보여

[종근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 종근당고촌재단은 서울 충정로 종근당[185750] 본사에서 김명찬, 박그림, 염지희 등 3인을 올해의 작가로 선정하고 '2026 종근당고촌 예술지상 올해의 작가 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종근당고촌 예술지상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신진작가가 창작 역량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돕자는 이장한 회장의 제안에 따라 종근당홀딩스[001630]와 한국메세나협회,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가 2012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선정된 작가들은 동시대 회화의 흐름 속에서 각기 다른 실험성과 잠재력을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스템임플란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오스템파마는 '옥치 시린이 치약'과 '옥치 불소 치약'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옥치 시린이 치약은 외부 자극에 민감한 치아를 일상에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옥치 불소 치약은 충치 예방에 초점을 맞춘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충치 원인균의 활동을 억제하는 불소를 1천450ppm 배합했다.

[일양약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일양약품은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엘란즈정 5밀리그램' 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약은 류마티스 관절염 약물치료에 사용되는 항류마티스제 중 표적 합성 항류마티스제에 해당하는 토파시티닙 성분이다. 일반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등 권장 용량은 1회 5㎎, 1일 2회 투여이며 궤양성 대장염은 1회 10㎎, 1일 2회로 최소 8주 투여 후 치료반응에 따라 5㎎ 또는 10㎎을 1일 2회 투여할 수 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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