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과학자, 일상 속으로…문화·예술과 만난다

입력 2026-04-22 12:00: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구자 큐레이션·과학라운지 추진…시민 체험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문화·예술을 즐기면서 유익한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연구자-문화 연결' 프로그램을 새로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박물관과 미술관, 도서관 등 문화예술 시설 대상으로는 전시품에 연구자 전문 지식을 접목하는 '연구자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민들이 연구자로부터 각각 전시 유물에 담긴 과학적 원리 및 재해석, 전문지식 등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동호회에는 연구자 전문 지식을 취미 활동과 접목할 수 있는 '과학라운지'를 운영한다.


운동 전 몸풀기 과정에서 효과적 스트레칭 방법을 알아보는 등 연구자가 시민과 소통하면 생활 속 궁금증을 해결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설과 연구자는 내달 15일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에 신청하면 된다.


참여시설과 연구자 모집이 완료되면 6월부터 시민 참여를 접수받아 지역 시설과 동호회에서 순차적으로 연구자 큐레이션과 과학 라운지를 운영한다.


shj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2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