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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쿠키런' 팝업스토어…이틀만에 1만명 찾아

입력 2026-04-22 11: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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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종 캐릭터 상품 진열…북미 팬 몰려




뉴욕의 쿠키런 팝업스토어

[데브시스터즈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쿠키런'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뉴욕 위드 쿠키런'을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7일 개장한 팝업 스토어는 많은 게임 팬과 시민들이 몰리며 오픈 2일 차에 누적 방문객 1만 명을 넘겼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해외 팬들의 캐릭터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오프라인 판매 요청에 따라 이번 팝업 행사를 기획했다.


현장에는 130여종의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진열됐으며, 오픈 첫 주말까지 낱개 상품 기준 총 1만8천개 이상이 팔렸다.




뉴욕 '쿠키런' 팝업스토어

[데브시스터즈 제공]


데브시스터즈는 현장에서 포토부스, 룰렛 이벤트, 쿠키런: 킹덤 성우[458650] 사인회 등도 함께 개최했다.


지난 주말에는 '쿠키런: 킹덤'에서 '이터널슈가 쿠키'의 영어 버전 목소리를 맡은 성우 가비 핸킨스 마누키안의 사인회가 열리며 팬들이 아침 6시부터 매장을 찾아 대기하기도 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현지 시간으로 26일까지 열흘간 운영된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팝업을 통해 '쿠키런' 캐릭터 상품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한다. 오는 5월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라이선싱 엑스포'에 참가, 캐릭터 상품 관련 현지 파트너십 확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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