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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 법인 한화디펜스USA가 미군이 사용할 무인 수상정을 공동개발합니다.
한화디펜스USA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2026 해양항공우주 박람회'에서 자율항행 전문기업 마그넷 디펜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파트너십에 따라 양사는 미 국방부(전쟁부)에 납품할 38m 크기의 중형 무인 수상정(MUSV) 'H38'을 생산하게 됩니다.
이는 마그넷 디펜스의 대표 모델인 M48에 한화의 기술력을 더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최근 미 해군이 작전상 필요에 따라 무인 수상정을 확보하겠다는 뜻을 공표한 가운데 나왔습니다.
한편, 양사는 인공지능(AI) 기반 로봇 조선소를 구축하고, AI 소프트웨어 개발에도 나섭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전석우·송해정
영상 : 유튜브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오션·DVIDS·연합뉴스TV·CCTV·사이트 마그넷디펜스·한화디펜스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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