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모두투어는 유류할증료 인상에 따른 고객 부담을 낮추기 위해 4월 한 달간 유류할증료 인상분을 마일리지로 전액 보상하는 '유류 보상제'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보상 마일리지는 발권 시 유류할증료에서 예약 당시 유류할증료를 뺀 실제 인상분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지급된 투어마일리지는 5년간 사용할 수 있다.
대상 상품은 일본·중국·동남아 노선의 유류 보상 전용 상품으로, 이달 중 예약을 확정한 고객 1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적용된다.
정희용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유류 보상제'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여행 계획을 망설이는 고객이 보다 안정적으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한 실질 혜택 중심 프로모션"이라고 말했다.

[모두투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