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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의 설화수는 서울 북촌 일대에서 웰니스 캠페인 '윤빛산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다음 달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북촌의 전시장과 카페, 레스토랑, 서점, 명상 스튜디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을 연결한 산책 코스를 제안한다.
설화수는 전시, 미식, 명상 등 6가지 테마를 통해 일상 속 회복의 가치를 전달하고 참가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자유롭게 코스를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캠페인 참여자는 협업 공간에 비치된 리플렛을 지참해 '북촌 설화수의 집'을 찾으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북촌을 천천히 걷고 머무는 시간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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