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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세라젬은 대한항공과 협업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라운지에 '웰니스 룸'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일등석 라운지에는 세라젬의 '마스터 V9'가 3대, 프레스티지 서편 라운지에는 '마스터 V9'가 6대, '파우제 M6'가 4대 각각 설치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항 체류 시간을 단순한 이동 과정이 아닌 여행의 일부로 확장하려는 대한항공의 전략에 맞춰 추진됐다.
웰니스 룸에 설치된 세라젬의 제품들이 척추 길이와 굴곡을 분석해 체형에 맞춘 마사지를 제공하고 온열 기능으로 근육 이완을 돕는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세라젬의 의료기기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국내외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앞으로도 프리미엄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라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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