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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거제=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에 거제대학교가 뽑혔다고 20일 밝혔다.
거제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정부가 지원하는 30억원으로 조선해양 근로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용접·도장, 친환경선박 설계 등 11개 전문 과정을 개설하고 연간 500명 이상 핵심 인력을 양성한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저탄소(GX)·디지털 전환(DX) 등 산업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재직자들에게 맞춤형 공동훈련을 제공해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근로자의 고용안정을 돕는 사업이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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