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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K-문샷 정책추진 전략 세미나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충청권 대한민국 과학축제 참석

[과천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 국립과천과학관은 17일부터 8월 23일까지 기관 브랜드기획전 '양자세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양자역학 탄생부터 반도체와 레이저가 이끈 1차 양자혁명, 양자컴퓨터와 양자통신, 양자센서가 열어갈 2차 양자혁명 흐름을 다루는 5개 존으로 구성된다. 국방과학연구소, LG유플러스[032640], SDT 등 10개 기관과 협력해 마련됐으며 17일 개막식에서 김기환 기초과학연구원(IBS) 트랩이온양자과학연구단장이 기조강연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7일 기술경영경제학회와 'K-문샷 정책추진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 서일원 전남대 교수는 국가의 연구개발(R&D) 역할이 단순 지원을 넘어 연구 생태계를 능동적으로 조정하는 방향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1차관이 17일 대전 엑스포 과학공원에서 열린 제30회 대한민국 과학축제 충청권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개막식은 대전시 사이언스페스티벌과 통합 개최됐다. 구 차관은 "과학기술 성과가 과학문화를 통해 시민에 돌아갈 수 있도록 올해부터 지역 과학문화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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