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가 출고 21일 만에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15일 KF-21 양산 1호기가 경남 사천 공군 제3훈련비행단에서 생산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5일 출고식을 거쳐 실전 배치 단계에 돌입한 지 21일 만입니다. 이번 비행에는 KF-21을 실제 인도받게 될 공군 부대원들이 탑승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
영상 : 방위사업청·KTV 제공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