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우편서비스 어떻게 바꿀까"…우정사업본부 대국민 설문

입력 2026-04-17 09:00: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정사업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우편서비스 개선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오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문은 우편물 접수와 배달 등 우편서비스 전반에 대한 이용자 만족도를 비롯해 서비스 편의성 제고를 위한 제도 개선,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도입에 대한 의견을 묻는 문항으로 구성됐다.


참여는 우정사업본부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된 안내문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우편서비스는 지난 140여년간 국민이 애용한 대표적인 행정서비스 중 하나"라며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우편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binzz@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7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