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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MICE(회의·포상관광·국제회의·전시) 수요를 선점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세일즈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관광공사는 14∼15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아태지역 최대 MICE 박람회인 '2026 더 미팅스 쇼'에 참가해 지역컨벤션뷰로·여행사·호텔 등 22개 국내 유관기관과 함께 한국 홍보관을 운영했다.
이어 16일 싱가포르 힐튼 오차드, 17일 자카르타 켐핀스키 호텔에서 '한국 MICE 로드쇼'를 열고 국내 MICE업계와 현지 업계 간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이인숙 관광공사 코리아MICE뷰로실장은 "MICE는 단순한 관광객 유치를 넘어 경제적 산업적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산업"이라며 "이번 아태지역 핵심 시장에서의 세일즈 활동이 실제 방한 수요로 직결될 수 있도록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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