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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롯데하이마트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 가전 수요가 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8일∼14일 에어컨 매출은 일주일 전보다 90% 증가했으며 선풍기 매출은 100% 늘었다.
롯데하이마트는 수요에 맞춰 이달 말까지 주요 브랜드 에어컨 상품을 특가에 선보이는 '슈퍼(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쇼핑몰에서는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12% 할인 판매하며, 에어컨과 자체브랜드(PB) 상품인 'PLUX 저소음 슬림형 실링팬'을 동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패키지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문가가 8단계 과정을 통해 관리하는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는 성수기인 다음 달 대비 최대 17% 할인하는 등 클리닝 서비스도 강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올여름 폭염이 예고된 만큼 미리 여름을 대비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적절한 시기에 제품을 구매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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