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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출시 한 달째가 되어가는 국내 게임사 펄어비스[263750]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판매량 500만 장을 달성했다.
'붉은사막' 제작진은 15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게임 판매량이 500만 장을 넘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지난달 20일 출시 첫날 200만장이 팔리며 한국산 패키지 게임 중 최단기간 최다 판매량 기록을 세웠고, 4일 차에 300만 장을 돌파했다.
12일 차인 지난 1일에는 400만 장을 넘었고, 26일 차인 이날 기준으로 한 달 만에 500만 장을 달성했다.
'붉은사막'은 출시 직후 풍부한 콘텐츠 분량과 기술적 완성도가 주목받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북미·유럽권에서 좋은 평가가 나오면서 '붉은사막' 매출 상당수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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