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추진하는 '혁신·디지털 가속화 사업'의 협력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개발도상국의 물·도시 개발 분야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고, 혁신 기술과 연계한 실증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아시아개발은행의 협력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우리나라 기업 가운데 최초라고 수공은 설명했다.
수공은 아시아개발은행의 협력기업으로 해외 실증 사업에 참여해 우수한 국내 물 기술을 해외 시장에 소개할 방침이다.
국내 물 기업의 현지 사업 참여도 지원한다.
한성용 수공 그린인프라부문장 직무대행은 "실증 사업이 후속 수출까지 이어지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