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지난달 광주·전남 무역수지가 18억1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15일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전남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 대비 31.7% 증가한 59억9천만 달러로 조사됐다.
수입은 33.5% 증가한 41억7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18억1천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광주 지역 주요 수출품 중 반도체와 수송장비는 전년 동월 대비 57.1%, 16.3% 늘었으나 기계류와 정밀기기(-2%), 고무 타이어 및 튜브(-29.8%), 가전제품(-30.5%) 등은 감소했다.
전남 지역 주요 수출품 중에서는 석유제품(197.4%), 기계류와 정밀기기(63.5%), 화공품(5.9%)이 늘었고, 철강제품(-7.3%)과 수송장비(-22.2%) 등은 감소했다.
in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