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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울산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10일 지역 내 치매관리 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유관기관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2026.4.10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울산시설공단 울산하늘공원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한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 홍보, 다양한 치매 파트너 플러스 봉사 등에 나선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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