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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70돌 맞아 나이 같은 성심당과 콜라보 빵 출시

입력 2026-04-14 16: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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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개교 70주년 기념 굿즈

[한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한남대가 개교 70주년을 맞아 같은 해 창립된 성심당과 함께 빵을 출시했다.



14일 한남대에 따르면 이날 열린 개교 70주년 기념 엠블럼 공표 및 기념포상식에서 1956년 창립한 성심당과 한남대가 70년의 시간을 함께 기념하며 만든 '1956빵'을 비롯해 우표, 인형, 엽서 등 다양한 기념 굿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기념빵은 성심당에서 판매하고 있는 보문산 메아리 빵을 토대로 만든 것으로, 김병순 총장자문위원회장이 구성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했다.


이와 함께 대학의 정체성과 캠퍼스의 발전상을 담아 우정사업본부와 협업해 2종류의 기념우표를 제작했다.


A세트는 한남대를 설립한 미국 남 장로교 한국선교회 소속 7인의 대학설립위원과 개교 초창기 초대 선교사의 사진을 복원해 제작했으며, B세트는 한남대의 캠퍼스 변천사를 사진에 담았다.


기념엽서의 테마는 '한남의 어제와 오늘'로 한남대의 역사 사진과 현재 캠퍼스 화보 사진으로 구성됐다.


이밖에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만든 독수리 캐릭터 인형, 기념 넥타이, 만년필 등도 한남대 서점 내 기념품 판매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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