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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열흘간의 달 탐사를 무사히 마친 우주비행사가 집으로 돌아오자 반려견이 짖으며 품으로 뛰어듭니다.
미국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했던 크리스티나 코크는 반려견 '새디'와의 감격스러운 재회 영상을 12일(현지시간) SNS에 올렸습니다.
지구에 사는 행복은 이런 것 아닐까요?
아르테미스 2호의 리드 와이즈먼 선장은 전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귀환 환영식에서 "지구에 산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라면서 "막상 거기 나가 있을 땐 그저 가족과 친구에게 돌아가고 싶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크리스티나 코크 인스타그램·로이터·미국 항공우주국(NASA)
quinte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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