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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유럽에서 가장 빠르게 군 현대화를 추진해 온 폴란드가 한국산 K2 흑표 전차를 앞세워 기갑전력 재편의 중심에 섰습니다.
군사 전문 매체 아미 레코그니션 '2026년 유럽 전차 강국 순위' 보고서는 유럽의 전차 전력이 기존 대량 보유 체제에서 벗어나 고성능·고준비태세 중심으로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전차 보유 대수만 놓고 보면 나토(NATO) 회원국 가운데 튀르키예(2천382대)와 그리스(1천385대)가 폴란드보다 앞섭니다. 그러나 두 나라의 전력은 구형 M48·M60이나 레오파르트 1 등 노후 차량에 상당 부분 의존합니다.
반면 폴란드는 K2 흑표, M1A2 에이브럼스, 레오파르트 2 등 최신예 전차만으로 기갑 전력을 구성하고 있어 질적으로 차원이 다르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신태희
영상 : 연합뉴스TV·유튜브 NATO·Ministerstwo Obrony Narodowej·T.C. Milli Savunma Bakanlı?ı·사이트 아미 레코그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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