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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웹젠[069080]은 국내 게임사 블랙앵커가 개발한 인디 게임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MEMOLITH: Forsaken by Light)'를 이달 28일 정식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웹젠이 퍼블리싱을 맡은 '메모리스'는 턴제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장르의 인디 게임이다. 지난 2023년 '르모어'라는 이름으로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시작했고, 올해 초 현재 명칭으로 타이틀 명을 바꿨다.
제작진은 2년간 선행 플레이 참가자의 의견을 바탕으로 게임 세계관부터 전투와 육성 시스템 등 게임 전반을 개선했다.
정식 출시 버전에서는 얼리 액세스 대비 분량이 대폭 확장된 메인 퀘스트와 다양한 전술적 특성을 지닌 4종의 신규 캐릭터를 선보인다. 또한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등 8종의 언어도 함께 지원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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