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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휴온스그룹 보툴리눔 톡신 전문기업 휴온스바이오파마는 신임 대표로 이정희 전무이사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정희 대표는 1976년생으로 핀란드 알토대학교에서 MBA 석사를 취득했다.
이후 입센코리아와 한화제약, 휴젤[145020], 대웅제약[069620], 제테마[216080], 종근당바이오[063160] 등에서 23년 이상 근무하며 피부 의료 미용 시장에서 마케팅, 영업 및 전략기획업무 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특히 휴젤 및 대웅제약 근무 당시 해외 사업개발을 담당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서 휴온스바이오파마는 1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휴톡스' 100단위 품목허가를 받고 지난달 첫 출하를 개시했다.
이정희 대표는 "휴온스바이오파마는 보툴리눔 톡신 제품으로 중국에서 품목허가를 받고 수출을 본격화하는 중요한 기점에 서 있다"며 "올 하반기 중국 수출을 본격화하고 차세대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등 지속 성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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