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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산업통상부가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정부 헤드헌팅)를 통해 윤주환 전 한화솔루션 상무를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협력과장으로 임용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3일 밝혔다.
윤 과장은 약 25년간 태양광 상품기획부터 기술전략 수립, 시스템 개발까지 두루 경험한 실무형 전문가다.
기술규제협력과장은 국내외 기술 규제 관련 정보 관리, 기업 애로사항 발굴·대응 등 협력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다.
윤 과장은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불합리한 기술 규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 제도는 인사혁신처가 맞춤형 인재를 발굴·추천하는 제도다. 2015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이를 통해 132명의 민간 전문가가 임용됐다.
hapyr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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