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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한국GM은 지난 10일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프로그램 '코드 G: 미션 X'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윤명옥 한국GM 최고마케팅책임자 겸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와 패션,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쉐보레, 캐딜락, GMC 등 한국GM의 국내 시장 브랜드를 중심으로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들과 다양한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프로그램 이름은 제너럴모터스의 약자와 미션 기반의 시즌제 파트너십 구조를 반영해 붙였다.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각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채널 특성에 기반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브랜드·크리에이터·소비자 간 새로운 접점을 형성하고, 입체적이고 공감도 높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국GM은 프로그램 참여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세션과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한다.
윤 전무는 "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경험하고 느낀 GM 브랜드와 제품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자신의 언어와 스타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라며 "크리에이터들의 시선과 목소리로 GM의 가치가 더 많은 분께 전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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