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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입문형 척추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5' 출시…3040 공략

입력 2026-04-13 10: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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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세라젬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척추 관리 의료기 '마스터 V5'를 출시하며 초기 척추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마스터 V5'는 허리 통증을 체감하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 고객인 30∼40대를 겨냥한 입문형 제품이다.


이 제품은 세라젬의 핵심기술인 CST(Curve Spine Tech) 세라코어 엔진을 탑재해 척추를 밀착 견인해 시원한 마사지감을 제공하고 근육 이완을 돕는다.


또 추간판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등의 효능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받았다.


제품 가격은 395만원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V5는 척추 통증을 처음 인지한 고객들이 병원 치료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기존 중장년 중심이었던 척추 관리 수요를 30∼40대 초기 관리 단계까지 확장하며, 일상 속 척추 고민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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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