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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웰스토리 후원 코리아버거챔피언십에서 '제스티살룬' 우승

입력 2026-04-12 09: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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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삼성웰스토리는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 멜팅소울과 함께 개최한 '2026 코리아버거챔피언십(KBC)' 본선에서 아메리칸 스타일 버거 전문점 '제스티살룬'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K버거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9일 서초구 aT센터에서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한국적 맛의 해석'을 주제로 열린 본선에서 각 팀이 개성 넘치는 버거를 선보였다.


최종 우승은 돌솥비빔밥의 다채로운 풍미와 식감을 버거로 표현한 '제스티살룬'에게 돌아갔다.


제스티살룬은 오는 10월 미국에서 열리는 월드푸드챔피언십 버거 부문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이번 심사에 멜팅소울의 공동창립자인 이원일 셰프와 가수 김태우, 고기 크리에이터 정육왕, '흑백요리사2'의 옥동식 셰프 등이 참여했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버거 시장의 높은 성장 잠재력과 식음료(F&B) 관계자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우승팀의 글로벌 도전을 지원하고 참가팀을 대상으로 한 식음 솔루션 제공도 이어가 B2B 버거 식자재 시장의 성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웰스토리 후원 '버거챔피언십'에서 '제스티살룬' 우승

[삼성웰스토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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