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동남권사업재편 컨설팅 사업에 부산·울산·경남 기업 참여

입력 2026-04-09 16:00: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상공회의소 전경

[부산상공회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동남권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의 컨설팅 수행기업에 부산은 물론 울산과 경남지역 컨설팅 업체도 참여하게 됐다.



부산상의는 9일 동남권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가 부산지역 컨설팅 업체 4개(부경, 아이디특허사무소, 율하, 남명), 울산에 있는 대동씨엠씨, 경남 창원에 있는 위더스업과 기업의 사업재편을 위한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존 부산 중심 지원체계에 울산과 경남 지역 컨설팅 업체를 참여시켜 동남권 전역을 아우르는 사업재편 수요 발굴과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할 수 있게 됐다.


또 특허·기술사업화, 연구개발(R&D) 설계, 법무·노무 등 분야별 전문 컨설팅 기업들이 참여해 사업재편 전 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됐다.


동남권 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는 2024년 9월 비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소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youngky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09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