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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PvE 모드 '제노포인트' 선보여

[배틀그라운드 홈페이지 캡처]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크래프톤[259960]은 'PUBG: 배틀그라운드'에 신규 모드 '제노포인트(Xeno Point)'를 선보이고 국내 게임사 시프트업[462870]의 '스텔라 블레이드'와 협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제노포인트'는 미라마 지역을 침공한 외계 위협을 제거하는 협동 기반 PvE(플레이어 대 환경) 모드로, 랜덤 스테이지와 성장 시스템을 통해 플레이마다 새로운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시프트업이 2024년 선보인 인기 액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의 주인공 '이브'는 '제노포인트' 모드 출시와 함께 컨텐더 캐릭터로 등장한다.

[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플레이어는 캐릭터의 대표 외형과 함께 캐주얼 복장 등 여러 단계의 비주얼을 경험할 수 있으며, 전용 이모트와 로비 포즈, 킬 이펙트, 낙하 트레일 이펙트 등 다양한 연출 요소가 제공된다.
아울러 지난해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던 글로벌 아티스트 에스파(aespa)와의 협업 콘텐츠도 재판매된다. 이용자들은 에스파 멤버 외형 및 의상 세트, 이모트 팩, 무기 스킨, 프라이팬 스킨, 낙하산 등 다양한 아이템을 다시 획득할 수 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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