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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에 동참하기 위해 전 사업장에서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모레퍼시픽은 이날부터 국내 모든 사업장에서 차량 5부제를 권장 실시한다. 임직원 승용차와 회사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전기·수소차와 장애인·임산부·미취학 아동 동반 차량 등은 제외된다.
또 정부 권장 기준에 맞춰 냉방 기준 온도를 상향하고 난방 기준 온도는 하향 조정한다. 사무공간과 공용공간의 조명 점등 시간도 줄이고 하절기에는 일반 온수 공급을 중단할 계획이다.
출장 관리도 강화해 해외 출장은 필수·긴급 사안 중심으로 최소화하고 화상회의를 확대하기로 했다. 국내 출장 역시 최소 인원·최단 기간으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잔반 줄이기와 일회용품 사용 절감, 개인 텀블러 사용 권장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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