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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웅진프리드라이프는 상조업계 최초로 누적 선수금이 3조원을 넘었다고 8일 밝혔다.
선수금 1조원대인 2·3위 업체와 1조원 이상 격차를 벌리며 업계 1위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웅진프리드라이프 측은 설명했다.
앞서 웅진프리드라이프의 선수금은 2019년 1조원에서 2023년 2조원을 넘어선 바 있다.
문호상 웅진프리드라이프 대표이사는 "장례 서비스의 본질적인 품질을 끊임없이 높이는 동시에 결혼·여행·건강관리 등 고객 생애 전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며 "상조를 넘어 고객의 삶 전반에 함께하는 토탈 라이프케어 기업으로 도약하고, 3년 내 초격차 1위의 라이프케어 기업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웅진프리드라이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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