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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맵모빌리티, 차량용 내비 100만대 넘었다

입력 2026-04-08 09: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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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만 성과…스마트카 전환 흐름 타고 성장




티맵모빌리티

[티맵모빌리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티맵모빌리티의 차량용 내비게이션 '티맵 오토(TMAP AUTO)'를 탑재한 차량이 100만 대를 돌파했다.


티맵모빌리티는 지난 2월 기준 티맵 오토를 탑재한 차량이 누적 100만대를 넘었다고 8일 밝혔다.


완성차에 내비게이션 설루션을 공급한 지 14년 만이다.


차량 내 전자 기기 활용이 확대되던 사업 초기에는 정확한 길 안내와 편리한 지도 업데이트 기능을 앞세워 꾸준히 시장을 넓혀갔다.


2020년대 들어서는 스마트카의 등장과 함께 차량에 설치된 소프트웨어(SW)가 자동차의 주행 성능과 편의 기능을 좌우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가 확산하면서 통합 인포테인먼트 전략으로 전환했다.


이에 티맵 오토는 국내외 20여개 자동차 브랜드의 선택을 받으며 급격한 성장세를 기록했다고 티맵모빌리티는 설명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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