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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국내 게임사 넵튠[217270]은 8일 "최근 시장을 통해 알려진 개인 주주의 대규모 주식 매도는 회사의 신사업이나 실적과는 무관한 단순 지분 매도"라고 밝혔다.
넵튠은 "해당 주주는 회사 경영에 전혀 참여하고 있지 않으며 향후에도 경영과는 무관한 위치에 있다"라며 "개인 주주의 자산 운용 계획에 따른 자금 확보 차원으로 파악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전체 상장 주식 수 대비 비중이나 지배구조 측면에서 볼 때 경영에 미치는 영향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넵튠 주가는 매도 물량이 일시적으로 늘며 이날 오전 전일 대비 14.9% 하락한 3천105원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거래량은 130만주로 전날과 비교해 약 800% 늘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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