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스타트럭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는 장기 운행 고객 브랜드 멤버십 프로그램 '스타밀리언클럽'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스타밀리언클럽은 주행거리 기준 100만㎞, 200만㎞, 300만㎞ 이상 등 3개 구간으로 운영된다.
모든 회원에게는 차량 보유 및 운행 기간 연 1회 무상 점검 혜택이 제공되고 장기간 안정적인 차량 운영을 위한 다양한 예방 정비 지원 및 로열티 고객 혜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 확인 및 가입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스타트럭코리아는 국내에서 최대 300만㎞를 넘는 초장기 운행 사례도 있다고 설명했다.
동근태 스타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스타밀리언클럽은 고객이 만들어 온 주행 기록과 신뢰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프로그램이자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우수한 내구성을 입증하는 출발점"이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벤츠 트럭만의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