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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테크놀로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델 테크놀로지스는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신제품은 16형 안티-글레어 OLED 패널을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인 에일리언웨어 16 에어리어-51·에일리언웨어 16X 오로라와 18형 대화면에 주요 성능을 업그레이드한 에일리언웨어 18 에어리어-51 등 3종이다.
에일리언웨어 16 에어리어-51과 에일리언웨어 16X 오로라는 에일리언웨어 제품군 중 안티 글레어 OLED 패널을 탑재한 첫 노트북으로, 기존 OLED 패널의 단점인 빛 반사와 눈부심을 32% 줄여 밝은 환경에서도 몰입감 넘치는 게임플레이를 지원한다.
신제품 3종 모두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200HX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 시리즈 GPU를 탑재해 극상의 게이밍 성능을 구현한다.
이들 제품에는 더 진보된 '크라이오-챔버 냉각 기술'이 적용돼 공기 유입은 최대 35% 늘리고 소음은 최대 15% 감소시켜 장시간 고사양 게임 시에도 쾌적하고 조용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 김경진 총괄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에일리언웨어의 30년 혁신 기술을 집대성한 결과물로 OLED 디스플레이, 향상된 성능과 방열 설계 기술을 결합해 한층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며 "향후에도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성능, 디자인, 편의성 모든 면에서 타협하지 않는 궁극의 게이밍 솔루션을 지속해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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