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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11번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비수도권 지역 숙박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한다.
또 중소여행사 10곳과 함께하는 특별 기획전을 열고 숙박세일 페스타 쿠폰과 중복 적용이 가능한 추가 쿠폰, 5% 카드 할인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을 적용하면 중소여행사 숙박상품을 최대 9만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밖에도 11번가는 라이브 방송과 '타임딜', '시선집중' 등의 특가 코너를 통해 국내 인기 숙박상품들을 할인가에 선보일 예정이다.
11번가 관계자는 "중소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숙박 상품을 단독 할인가에 선보이게 됐다"며 "고객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와 중소여행업계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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