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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문화재단 제공]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과 청년작당소는 3일 청년 문화기획 활동 활성화와 지역 간 청년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산 중구에 있는 청년작당소는 문화예술을 매개로 다양한 활동을 기획·운영하는 청년문화공간이다.
이날 협약은 울주문화재단의 '청년문화잇소' 사업과 청년작당소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청년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울주와 부산 청년문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 청년 문화기획 멘토링 ▲ 청년문화 행사·프로그램 교류 ▲ 청년 문화기획자·단체 간 교류 확대 ▲ 청년 문화활동 관련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양측은 5월에 열리는 부산 청년 축제 '작당페스타'와 9월 울주의 '청년문화잇소' 축제를 중심으로 청년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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