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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기억력감퇴 개선 일반의약품 '기어케어정' 출시
서울성심병원, 대웅제약과 AI 모니터링 '씽크' 도입

[케어젠 제공]
▲ 펩타이드 전문 바이오기업 케어젠[214370]은 근육 강화 펩타이드 건강기능식품 '마이오키(Myoki)'가 멕시코 보건당국(COFEPRIS)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품목 등록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케어젠은 이번 등록을 통해 중남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멕시코 내 유통은 현지 제약사인 IFA 셀틱스(IFA Celtics)가 독점 담당한다. IFA 셀틱스는 GLP-1 비만 치료제 포트폴리오, 전국 병원, 클리닉, 약국 유통망, 내분비 및 비만 치료 전문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으로, 마이오키와 기존 GLP-1 치료제를 결합한 통합 처방 및 프리미엄 근육 케어 시장 전략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동제약 제공]
▲ 광동제약[009290]은 한방 기억력감퇴 개선제 '기어케어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어케어정은 동의보감에 수록된 '장원환(壯元丸)' 처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된 기억력감퇴 개선제다. 건망증과 기억력 개선뿐만 아니라 신경안정 효능까지 동시에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총명탕'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알려진 ▲ 원지(원지강제) ▲ 석창포 ▲ 복신을 비롯해 ▲ 용안육 ▲ 지황(지황주세) ▲ 현삼 ▲ 인삼 ▲ 당귀(당귀주세) ▲ 산조인(산조인초) ▲ 맥문동 ▲ 백자인(백자인거유)까지 11가지 한방 복합 성분을 함유했다.

서울성심병원 간호간병병동에서 의료진들이 AI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통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있다. [대웅제약 제공]
▲ 대웅제약은 서울성심병원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의 환자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하고 80병상에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입원 환자 관리 체계를 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하며 주야간 구분 없이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서울성심병원은 환자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동시에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동대문구 의료기관 중 최초로 씽크 도입을 결정했다. (서울=연합뉴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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