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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전북대학교와 협력해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활과학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과학기술 대중화와 교육 소외지역 학생에게 양질의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해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련된다.
군은 12월까지 150명을 대상으로 과학문화 탐험대를 주제로 '단청 속에 숨은 과학', '하늘을 나는 방패연',' '팬플루트로 K-pop을 듣다'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실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된 과학기술을 실험하고 체험해 과학 원리를 이해하도록 설계됐다.
최성 군 평생교육팀장은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며 "한국 문화콘텐츠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와 최신 과학기술을 탐구하는 체험 중심의 학습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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