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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코, 대구 마이스산업 홍보 전도사 '마이스타' 발족

입력 2026-04-02 15: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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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타' 출범

[엑스코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엑스코는 대구의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산업을 대외에 알리는 역할을 할 서포터즈 '마이스타(MI-STAR)'가 공식 발족했다고 2일 밝혔다.



엑스코가 코로나19 이후 처음 진행하는 인재 양성 및 홍보 프로그램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10명의 홍보대사가 앞으로 지역 마이스산업을 홍보하는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약 9개월간 엑스코 주요 행사를 소재로 한 SNS 콘텐츠를 제작해 알리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전춘우 엑스코 대표이사는 "서포터즈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대구 마이스산업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가교 구실을 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c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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