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엑스코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엑스코는 대구의 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산업을 대외에 알리는 역할을 할 서포터즈 '마이스타(MI-STAR)'가 공식 발족했다고 2일 밝혔다.
엑스코가 코로나19 이후 처음 진행하는 인재 양성 및 홍보 프로그램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선발된 10명의 홍보대사가 앞으로 지역 마이스산업을 홍보하는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이들은 오는 12월 말까지 약 9개월간 엑스코 주요 행사를 소재로 한 SNS 콘텐츠를 제작해 알리는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전춘우 엑스코 대표이사는 "서포터즈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디지털 역량을 바탕으로 대구 마이스산업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가교 구실을 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uc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