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올해 2월 '앤어워드 2025' 우수 디지털 콘텐츠상도 받아

(서울=연합뉴스) 2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NYF K-NBA)' 시상식에서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의 중앙아시아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 홍보 영상이 ESG 경영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 왼쪽부터 김보라 홍보관, 류진 홍보실장, 박다슬 홍보관. 2026.4.2 [코이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중앙아시아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사업 홍보 영상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국가브랜드 대상(NYF K-NBA)'에서 ESG 경영 공공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이 주관한 시상식은 이날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올해로 17회차를 맞은 이 상은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K-산업'과 브랜드를 발굴해 소개한다.
중앙아 ODA 사업 홍보 영상 '중앙아시아에 부는 희망의 바람'은 2019년 아세안(동남아시아), 2024년 아프리카에 이은 지역별 개발협력 우수 사업 세 번째 시리즈다.
티저 영상 1편, 메인 영상 1편, 수혜자 스토리 영상 3편 등 총 5개 영상으로 이뤄져 있다. 코이카의 중앙아 ODA 사업이 지역 사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소개했다.
이 영상은 지난 2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앤어워드 2025'에서 디지털 콘텐츠 분야 '실버'를 수상하기도 했다.
류진 코이카 홍보실장은 "개발협력 현장에서 펼쳐지는 감동의 순간들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더 좋은 콘텐츠로 한국 ODA와 코이카의 가치를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이카는 오는 9월 '제1차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번 수상작 영상을 해외사무소를 포함한 다양한 국제 무대에서 핵심 홍보 콘텐츠로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rapha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