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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친구가 보낸 메일 열었더니…지인 사칭 해킹 기승

입력 2026-04-02 11: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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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근 기승을 부리는 해킹 수법은 지인을 사칭한 '기생형' 공격입니다.



평범한 이메일로 위장해 사용자 PC에 악성코드를 몰래 심고, 이를 통해 탈취한 메신저 계정에서 주변 지인에게 악성코드를 다시 유포하는 수법인데요,


지인 간 신뢰 관계를 이용하기 때문에 속아넘어가기 쉽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여기에 인공지능(AI)을 이용한 해킹까지 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는데요,


최근 주목받는 AI 에이전트 역시 보안 취약점을 노출해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연합뉴스 테크부 권하영 기자가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기획·구성: 권하영


연출: 고현실


편집: 김선홍


촬영: 홍준기


그래픽: 이금주


영상: 게티이미지뱅크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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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2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