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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LF[093050]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라움'을 리뉴얼(새단장)하고 프리미엄 편집숍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라움은 LF의 대표 편집숍으로, 글로벌 신진브랜드를 발굴·육성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LF는 라움을 앞으로 브랜드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라움 신세계 강남점은 백화점 4층에 자리 잡았다. LF는 매장에서 50여개 브랜드의 올해 봄·여름(SS) 시즌 상품을 선보인다.
LF 관계자는 "앞으로도 브랜드 발굴과 큐레이션을 통해 수입 패션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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