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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논란 속 구성원 사기 진작…"이해관계자와 소통 강화"

[언론보도사진]
* 인물정보 업데이트 후 현직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박승덕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 대표이사가 1일 구성원을 대상으로 유상증자 추진 배경과 향후 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박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충북 진천공장에서 타운홀 미팅을 열고 "최근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재무구조 안정과 미래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태양광·재생에너지 사업 전략과 함께 탠덤 등 차세대 기술 확보 계획을 공유하며 사업 경쟁력 강화 의지를 강조했다.
그는 "태양광·재생에너지 경쟁력 강화와 탠덤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화솔루션은 최근 2조4천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계획을 발표했다.
1조5천억원을 차입금 상환에 투입하고, 9천억원은 태양광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에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유상증자 결정의 적절성과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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