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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는 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미추홀타워에서 중동 상황과 관련한 관계 기관 합동 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인천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 한국무역보험공사 인천지사 등 6개 수출 지원 기관이 주관했다.
이 자리에는 중동 사태 영향을 받는 수출입 기업 대표 30여명이 참석해 수출 물류 긴급 바우처,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등 기관별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업계의 애로 사항을 함께 전달했다.
6개 기관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이 같은 의견을 전달하고, 기업들에 현장 자문위원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영수 한국무역협회 인천본부장은 "기관별 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해 기업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며 "중동 사태 장기화에 대비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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