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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는 유망 청년기업 2곳을 선정하고 제1호 '청년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일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복합 비료·사료 제조 기업인 주식회사 키움, 육류 가공업체인 주식회사 스마일푸드다.
올해 도입한 청년기업 인증제는 정읍 중소기업 중 18∼45세 청년이 대표이면서 청년 고용 비율이 30% 이상인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인증 기업은 향후 3년간 정읍시 중소기업육성기금 이차보전 0.5% 추가 지원, 기업 지원사업 가점 부여, 전북상생협력연구센터 입주 우선순위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이학수 시장은 "청년 기업가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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