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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팬젠, 세포기반 활성분석 서비스 사업 확장

입력 2026-04-01 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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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산림청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SK바이오사이언스, MSCI ESG 평가 3년 연속 'A' 획득





[팬젠 제공]


▲ 휴온스그룹 팬젠[222110]은 최근 휴온스[243070]로부터 '리라글루티드' 및 '세마글루티드'에 대한 활성 분석(Bioassay) 용역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팬젠은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세포 기반 활성분석 및 분석법 밸리데이션 서비스 사업을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향후 바이오의약품은 물론 다양한 의약품으로 효능 평가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팬젠의 누적 CDMO 서비스 건수는 140건 이상이다.





[광동제약 제공]


▲ 광동제약[009290]은 산림청이 추진하는 '국산 산림자원의 AI기반 전주기 표준화 및 임가 연계 개별인정형 원료 글로벌 사업화' 국책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요 과제 내용은 ▲ 개별인정형 원료 상용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 ▲ AI 기반 품질 표준화 기술 구축 ▲ 임가 상생형 원료수급 체계 수립 등이다. 연구에는 주관 기관인 광동제약을 비롯해 경북대, 고려대, 한국전문임업인협회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며 2030년까지 약 5년간 총 36억원의 연구비가 투입된다. 광동제약은 이번 연구를 통해 인체적용시험 및 개별인정 인허가, 해외 인증을 주도하는 한편, 개발된 원료를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해 국산 산림자원을 활용한 글로벌 사업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송도 글로벌 R&PD 센터 전경

[SK바이오사이언스 제공]


▲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평가에서 유해화학물질 관리, 공중보건 기여, 인적자원 육성, 이사회 감독 강화 등 ESG 전반의 성과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MSCI는 전 세계 상장사를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반의 리스크 관리 역량과 대응 체계를 산업별로 비교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서울=연합뉴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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