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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매일유업[267980]은 유기농 브랜드 '상하목장'을 통해 영유아식 신제품을 출시하고 관련 시장에 진출한다고 1일 밝혔다.
상하목장은 그동안 유기농 우유와 발효유 중심의 제품군을 선보여왔으며,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영유아 식품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은 과일퓌레 3종(사과배·복숭아배·프룬사과), 배도라지즙, 유기농 쌀과자 2종, 유기농 아이치즈 4종 등 총 4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과일퓌레는 100% 과일로 만들어 설탕과 향료를 넣지 않았고, 배도라지즙은 국내산 원료를 사용해 제조했다. 유기농 쌀과자는 국내산 유기농 쌀과 과일을 활용했으며, 아이치즈는 나트륨 함량을 낮추고 성장 단계에 따라 영양 성분을 다르게 설계했다고 매일유업 측은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매일유업 공식몰과 네이버 직영스토어, 대형마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영유아식은 원료와 영양에 대한 신뢰가 중요한 제품군"이라며 "앞으로 아기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주기에 걸쳐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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