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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중공업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세진중공업은 김진종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세진중공업은 윤지원 부회장과 김진종 부사장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2002년 세진중공업에 입사해 영업기획부문장(상무), 생산관리 총괄(전무) 등 영업과 생산 전반의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다.
김 대표이사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1위 블록 제작업체 위상을 확고히 다져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성장의 근간인 현장 임직원을 위해 타협 없는 안전한 일자리를 최우선으로 조성하겠다"며 "아울러 투명한 주주 친화 경영과 실효성 있는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극대화하겠다"고 약속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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